한국영화 · 2013-07-03 · 119분
감시를 전문으로 하는 경찰 내 특수조직. 동물적 감각을 지닌 반장, 천재적 기억력을 가진 신입 모두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다. 그러나 이들의 감시망을 뚫은 자가 있으니. 오직 단서와 기억만으로 그를 추격해야 한다. 놓치면 끝장이다!
0 / 1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