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24-03-28 · 85분
가망 없는 엄마를 간병하며 병실생활 중인 소녀. 삶에 지칠 대로 지친 소녀가 스스로 결단을 내리려는 순간, 같은 병실의 보호자로 있던 과묵한 노인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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