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07-02-01 · 124분
아홉 살 아들이 사라졌다. 그리고 시작된 협박 전화. 절박하게 수화기에 매달리는 부모를 범인은 농락하고 또 농락한다. 그놈을 잡을 단서는 오직 하나, 전화 속 목소리뿐.
0 / 1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