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7-01-01 · 11분
어느 밤, 사람을 친 택시 기사 성찬. 급한 대로 시체를 트렁크에 싣지만 때마침 술에 취한 손님이 택시에 타려 하고, 막무가내로 구는 손님을 태운 성찬의 택시는 밤길을 달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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