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3-06-20 · 85분
사랑을 믿지 않는 정신과 의사 지훈. 그는 환영에 시달리는 친구의 애인 현진을 최면술로 치료하며 그녀의 끔찍한 과거에 대해 알게 되고, 동시에 거부할 수 없는 매력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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