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8-04-19 · 101분
학창 시절 성폭력 피해자로 지옥 같은 나날을 견딘 여인. 교사가 된 지금,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동일한 수법의 범죄가 또 벌어지자, 그녀는 과거의 유령을 마주해야 하는데. 이 지독한 고통의 끝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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