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08-11-27 · 111분
하나 뿐인 아내… 둘도 없는 친구… 예기치 않은 어긋남의 시작과 비밀스러운 유혹 우리 셋…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 “친구의 아내가 갖고 싶었다.” “우정의 대가는 지독했다.” “욕망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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