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9-07-11 · 90분
특종 냄새는 귀신같이 맡는 집념의 프리랜서 VJ 국현. 자극적인 취재거리를 찾던 국현은 머리에 칼날이 박힌 채 살아가는 전직 형사 기만의 이야기를 듣고 그를 찾아간다.
0 / 1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