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2-11-08 · 119분
공소시효가 만료된 연쇄살인 사건. 어느 날 자신이 범인이라며 나타난 남자. 미남형 외모에 자서전까지 출간하며 일약 스타가 된다. 분노한 담당 형사는 마지막 미제사건을 파헤쳐 기필코 놈을 잡아넣으려 한다.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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