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09-09-24 · 121분
루게릭병과 사투를 벌이는 남자. 아내의 헌신적인 병간호에도 상태는 점점 나빠지기만 한다. 악화 일로를 걷는 둘의 관계도, 사그라지는 삶의 의지도 되살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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