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20-01-01 · 105분
19세기 중반 미국 동해안 국경의 어딘가에서 이웃에 살고 있는 두 부부가 고난과 고립에 맞서 싸운다. 아름답지만 척박한 자연 환경은 그들을 육체적, 정신적으로 시험한다. (2021년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0 / 1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