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18-01-01 · 73분
황실 소속의 엘리트로 승승장구하던 전웅비는 과도한 수사 진행으로 경록현에 좌천된다. 그가 부현감으로 부임하자마자 태평성대하던 경록현에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마을의 평화가 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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