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21-04-07 · 92분
스스로 떠도는 삶을 선택한 태산이 먼지 위에 그림을 그리며 상처를 치유하고 삶의 희망을 찾아가게 된다. 수북이 쌓인 먼지가 아름다운 작품이 되는 마법 같은 순간 그리고 찾아오는 따뜻한 위로 올봄, 지금껏 본 적 없는 더스트 아트버스터가 온다!
0 / 1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