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3-07-31 · 98분
라디오에 전화를 걸어 다리를 폭파하겠다는 익명의 협박이 실현된다. 좌천된 국민 앵커 윤영화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생중계하고, 기회는 절체절명의 위기로 치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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