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21-07-14 · 103분
어떤 범죄도 허용되는 연례 '퍼지'의 밤이 휩쓸고 지나가고, 운 좋게 살아남은 두 가족. 하지만 악몽은 이제 시작이었으니. 국가를 손아귀에 넣으려는 극악무도한 킬러들에 맞서 싸워야 한다.
0 / 1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