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7-12-07 · 85분
시골 외딴곳에 위치한 막걸리집. 평범해 보이는 가게지만 이곳에서 막걸리를 마시면 그리운 사람이 돌아온다고 한다. 마음속에 그리움을 품은 사람들의 안식처. 서울에서 온 젊은 여성이 그곳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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