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21-08-03 · 90분
교외의 한 마을에서는 치명적인 괴물이 주변 숲에 숨어 너무 가까이서 방황하는 사람들을 모두 죽인다. 공격을 막기위해 필사적으로 엘리트 병사들이 이 상황을 처리하기 위해 소집된다. 사냥꾼들은 무섭고 불을 뿜는 이 야수를 죽이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순식간에 사냥감이 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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