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9-02-21 · 87분
재개발 사업 건으로 급하게 산길을 운전하다 사고를 당한 악랄한 부동산 업자 오광. 장씨 가족의 도움으로 몸을 조금씩 회복하지만, 친절한 장씨 가족은 오광에게 무엇인가를 숨기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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