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24-03-21 · 139분
다이쇼 말기의 도쿄 오조네 유리는 최강으로 우려됐던 전직 첩보원. 많은 인물을 암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 과거를 버리고 꽃동네 명주점의 여주인로 지내던 어느 날 제국 육군에 쫓기는 호소미 신타를 돕는다. 그의 아버지는 살해되기 직전에 왠지 "오조네 유리에게 가라"는 말을 신타에게 남겼다. 유리는 신타를 데리고 도망치면서 제국 육군과의 장렬한 싸움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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