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20-01-01 · 93분
최강의 기마부대 `백마의종`의 선봉 조자룡. 전쟁에 회의를 느껴 고향인 상산에서 은거를 하던 중 조조의 군대에 가족들이 몰살 당하고 유비의 간곡한 권유로 다시 창을 잡게 된다. 조조의 50만 대군이 몰려드는 절체절명의 상황 무신 조자룡은 혈혈단신으로 적진의 가운데를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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