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3-05-16 · 106분
구청 공무원으로 일하던 미나는 갑작스럽게 쓰러지신 아버지가 운영하던 미나문방구를 억지로 떠맡는다. 이참에 어릴 때부터 꼴도 보기 싫었던 문방구를 팔아버리려고 하지만 단골들은 거세게 저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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