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09-11-19 · 135분
의문의 죽음이 14년 전 살인사건의 피해자 아들 요한과 연루되었다는 것을 직감한 형사 동수는 그를 추적하고, 재벌총수 승조의 비서실장 시영은 그의 약혼녀 미호의 과거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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