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01-04-15 · 116분
철옹성 한국은행이 뚫렸다! 모든 시스템을 속이고 거액과 함께 사라진 사기꾼들. 증거와 돈, 모든 것의 행방이 묘연하다. 목표는 하나였지만 서로 달랐던 그들의 속셈. 이제 목숨을 건 추격전이 시작된다. 이 판에선 누구도 믿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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