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6-06-29 · 93분
탄광 붕괴로 아들을 잃은 곳에서 한 할머니가 금맥을 발견한다. 이 소식은 엉뚱한 이의 귀에 들어가, 노다지에 눈먼 외지인들을 외딴 산으로 끌어들인다. 금을 차지하려 방해 인물을 조용히 처리하던 그들. 그런데 그때 누군가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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