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5-09-16 · 125분
18세기 조선. 아버지의 따뜻한 정을 그리워하던 사도 세자, 아버지 영조의 명에 따라 뒤주에 갇힌 채 고독한 죽음을 기다린다. 정녕 나를 자식으로 생각할 순 없는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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