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드라마 · 2026-06-30 · 화요일 · 방영중
먹을 것 넘치는 시대. 소멸 위기 지역 식재료를 찾아 떠나는 신개념 드라멘터리(Dram+entary), 사라진味 그 두 번째 이야기. 우연처럼, 운명처럼 펼쳐진 낯선 식재료의 세계! 요리는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언어’ 일지도 모른다. 누군가를 위해 재료를 구하고, 요리하고, 또 함께 먹는 이 모든 행위는 ‘사랑’이기에 가능한 것. 한 끼쯤은 너무나 사소한 이 시대에, 한 끼쯤은 너무나 가벼운 이 시대에, ‘요리 한 접시’의 무게에 대해 보여주고자 한다. 「자연을 요리에 담아내는 유령 셰프 정우수와 꿈을 좇아 늘 허기진 작가 소설이 선보이는 치유의 한 접시, 사라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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