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21-10-21 · 132분
끊임없이 착취가 벌어진 성희와 수영의 `삶'과 '몸` 자본이 숨기려고 했던 노동과 지우려고 했던 존재들 그들을 품고 있는 `사상` 자본이 할퀴고 간 흔적이 고스란히 배인 사상에서 살아가는 존재들이 풍경처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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