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7-01-01 · 12분
유학 가기 하루 전, 외국으로 챙겨갈 옷들을 가지고 동네 세탁소로 향한 선아. 친절한 세탁소 아르바이트생 지훈에게 옷을 맡기고 집으로 돌아가려던 선아는 자신의 옷이 찢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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