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20-04-15 · 92분
경찰 준비생 ‘성민’(이시언)과 취준생 ‘준혁’(김성철)은 같은 고시원에 살던 소녀의 자살 사건에 의혹을 품게 되고, 흥신소 해커 ‘누리’(허가윤)와 SNS 계정을 추적하게 된다. 의협심에 시작한 수사가 걷잡을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고, ‘준혁’, ‘성민’, ‘누리’ 세 사람도 SNS 범죄의 표적이 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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