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5-06-18 · 105분
무릇 범죄 한 자 심판을 받으리라! 차가운 세상을 그리는 ‘화가’ (유준상). 성난 세상을 달리는 낭만적인 ‘드라이버’ (문종원) 악마 같은 살인마들의 사냥에 나선 두 사람은 절대 멈출 수 없는 질주를 시작한다. 세상의 모든 악인을 벌하라! 충격과 전율의 괴물 같은 영화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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