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23-02-08 · 117분
이란 최대의 종교도시 마슈하드에서 이른바 거미 살인마에 의해 1년 사이 16명의 여성이 살해된다. 정부와 경찰도 적극적으로 수사하지 않는 가운데, 여성 저널리스트 라히미가 사건 취재에 나선다.
0 / 1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