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5-08-13 · 89분
식물인간인 남편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생활의 최전선에서 홀로 고군분투하는 수남. 노동의 강도에 비해 상황은 쉽게 나아지지 않고 남편은 일어날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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