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5-06-24 · 126분
강제 철거로 인해 발생한 시위에서 10대 소년과 경찰관이 목숨을 잃는다. 이 사건에 배정된 신참 국선 변호사는 진실을 파헤치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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