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9-12-12 · 107분
동료의 작품을 베낀 작품을 차용미술이란 말로 포장해 팔아먹고 사는 미술 작가 우정. 작가들로부터 소송이 끊이지 않는 우정에게 큐레이터 진호는 촉망받는 작가들만 참여한다는 미술관 특별전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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