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5-07-09 · 107분
1950년대의 어느 날, 떠돌이 악사 우룡은 마을의 골칫거리인 쥐떼를 쫓아주면 아들 영남이의 폐병을 고칠 목돈을 주겠다는 말에 우룡은 피리를 불어 쥐떼를 쫓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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