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5-03-05 · 113분
조선 개국 7년, 왕자의 난 발생 직전의 시기. 왕위를 빼앗긴 왕자, 왕을 지키는 장군, 왕의 타락한 사위. 충돌하는 세 남자를 둘러싸고 조선 역사에 핏빛이 물들기 시작한다.
0 / 1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