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8-01-11 · 104분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성두는 엄마의 강권으로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척하지만, 그는 그냥 커피가 좋다. 바리스타가 되기 위해 삼척으로 떠나고, 이모가 운영하던 허름한 별다방을 리모델링하여 스타박’스 다방을 개업한다.
0 / 1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