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7-04-05 · 99분
남편과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미희는 25년의 수감생활 후 사건이 발생한 집으로 돌아온다. 유일하게 미희를 믿는 최 신부는 미희를 찾아가 진실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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