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20-01-01 · 103분
당구라면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았던 성훈은 용사장의 음모로 왼손을 다치게 된다. 그는 복수를 위해 당구 도박에 뛰어들게 되고, 목숨을 건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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