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3-02-21 · 134분
국내 최대 범죄 조직 ‘골드문’의 후계자 선출에 개입하라! 작전 설계자 강 과장은 8년 전 조직에 심어 놓은 이자성을 조종하고, 조직 내에선 후계자 전쟁으로 칼바람이 휘몰아친다. 각자가 꿈꿨던 그들의 서로 다른 신세계는 열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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