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8-10-03 · 110분
수감 중인 살인범이 형사에게 전화를 걸어온다. 추가 살인을 언급하더니, 영치금과 물품을 요구하며 조금씩 흘리는 정보. 거짓이 교묘하게 섞여 있지만, 형사의 촉은 속일 수 없다. 분명 단서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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