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8-06-20 · 113분
가정 폭력과 따돌림에 시달리는 여중생. 유일한 탈출구인 온라인 게임은 서비스가 종료되고, 학교에서 친구를 만들려 해도 상처만 돌아올 뿐이다. 결국 게임에서 사귄 아이를 만나기로 하는데. 어쩌면 내게도 친구가 생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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