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2-03-01 · 93분
서로 너무 가까운 이란성 쌍둥이 호야와 서야. 하지만 서야의 고백으로 둘의 사이는 냉전기를 맞게 되고 갈등은 점점 깊어지기만 한다. 그에 못이겨 복싱을 시작한 호야는 신인왕전 링에 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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