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9-01-01 · 50분
`혼자 사는 여자`는 위험에 노출되기 쉬웠고, `따지기 좋아하는 여자`는 피곤한 존재였다. 부딪치고, 부서지고, 무너지면서 참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소호. 울화통 터지기 전에 우선 나부터 살자! 매일 편의점에서 참치마요를 사며 주문을 외운다. “오늘도, 참지마요!” 하루 한 번 나를 위한 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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