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7-11-02 · 85분
수심 30m의 바다. 위험을 무릅쓰고 짙은 물속으로 뛰어들어야 하는 직업. 남편이자 아버지로서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그는 오늘도 잠수복을 입고 한 가닥의 숨줄에 의지해 해저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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