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06-09-14 · 123분
세 번의 자살시도 후, 수녀인 고모의 손에 이끌려 교도소에 간 유정은 창백한 얼굴의 사형수 윤수를 만난다. 상처 입은 두 사람은 조금씩 경계를 풀고 서로를 들여다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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