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19-10-02 · 151분
테러리스트 리즈완 일리아시와의 전쟁은 당연한 것이지만, 그것보다는 내부의 배신자 사우랍 같은 자들과의 전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항상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위험하고 무섭다. 내부이 적은 정체를 숨기고 언제라도 우리의 등 뒤에서 칼을 꼽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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