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9-08-28 · 122분
1994년, 동네 제과점에서 처음 만난 미수와 현우. 짧은 인연 뒤 안타깝게 헤어진 둘은 수년이 지나도록 서로를 찾으려 애쓴다. 하지만 운명은 그들을 계속 갈라놓는다.
0 / 1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