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9-12-19 · 86분
은지는 힐링을 위해 평화롭고 아담한 섬, 연모도를 찾는다. 하지만 섬에 거주하는 어촌계 남자들의 시선은 불편하기만 하고, 그들이 자신이 타고 나갈 배마저 차단시켰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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