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06-02-23 · 142분
조선시대 사대부 집안의 윤서는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는 차분한 삶을 살아간다. 어느날 그는 처음으로 음란소설을 접하며 흥분을 느끼고, 급기야는 직접 집필하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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